[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독차지 하고 있는 신예지가 9일 오후 다시금 화제다.
그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단연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이로인해 화제에 오른 가운데 신예지의 육감적인 비키니 사진 또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7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사진 한 장에는 여리여리함 속 숨겨진 볼륨감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사진 속 그는 손바닥만한 비키니 사이로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로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이들은 부러움이 묻어나는 칭찬 일색의 다양한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기상캐스터 출신 신예지는 올해 나이 32세로 게임과 유튜브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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