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는 가수 서인영이 9일 저녁 인기다.
이날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그를 향한 무한 관심이 뒤따르고 있다.
서인영의 일거수일투족이 관심대상으로 떠오르며 소셜 공간도 덩달아 관심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평소 생활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팬들과 소통을 나누고 있는 그의 사진들 중 하의실종 패션으로 한껏 멋을 낸 사진 한 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명품 의류를 입은 채 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아찔한 초미니 원피스로 드러난 부러질 듯 여리한 바디라인은 모델 뺨치는 포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인영은 올해 나이 36세로 지난 2002년에 쥬얼리 2집 앨범 "Again' 02"로 데뷔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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