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15일, 오랜만에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내 대중을 추억에 빠지게 만든 허수경이다.
그는 1990년 톱MC로 세간의 사랑을 받았던 인물.
당시 싹싹하고 순발력이 넘치는 진행 실력과 말솜씨로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이에 앞서 허수경은 세 번째 남편으로 알려진 이해영 교수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나이가 50이 넘었지만, 여전히 v라인의 고운 자태를 드러내 이목을 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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