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아내와 엄마로서의 행보를 보이면서 많은 주부들의 공감을 사고 있는 '지연수'다.
일라이와 결혼한 지연수 직업은 레이싱모델로 시작해 급격한 인기를 얻은 방송연예인이다.
특히 두 사람은 오랜 시간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상태로 혼인신고만 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뒤 늦게 올린 결혼식이었지만, '지연수'는 그의 탁월한 외모 덕분에 점차 더 인지도를 쌓고 있다.
그는 직업적 특성상, 실제 엄청난 외모를 자랑한다.
그의 개인 소셜 사이트에서 공개한 사진 역시 갸름한 v라인에 앙상하게 마른 어깨 선을 드러내 모두의 워너비라는 평을 듣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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