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20일 밤 화제다.
최근 두 사람의 아들 100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지난 8월 서수연은 자신의 소셜계정에 "호잇! 오랜만에 투샷 필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여전히 눈부신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필모, 서수연 두 사람의 달콤한 향기가 전해지는듯한 모습은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결혼 6개월만에 득남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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