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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가수 요요미, 과즙미 폭발 미모 눈길...상큼함이 '톡톡'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11-2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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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오애희 기자] 대중의 관심을 단단히 사로잡은 가수 '요요미'가 23일 저녁 인기다.

이날 한 예능 프로그램에 그의 모습이 담기며 시청자들과 누리꾼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요요미를 향한 관심이 커지면서 그의 근황을 엿볼수 있는 소셜 공간까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 "유튜브 구독 10만돌파 여러뷴 감사합니당"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상큼함이 '톡톡' 터지지는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특히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로 상큼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가수 요요미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다. 2018년 싱글 앨범 '첫번째 이야기'로 데뷔해 그해 제1회 그린어스 어워드대상 BEST 트롯상 여자부문상을 수상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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