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2일, KAPA는 '2019 KAPA 국제미술상'을 개최했다. 고든 존슨 뉴저지 하원의원, 이종철 펠리사이드 파크 부시장, 김학균 펠리사이드 파크 한인 담당 특별정책위원, 안필연 경기대 예술대학원장 등이 참여한 이 미술대전에서 미국과 한국의 문화 예술 교류를 통해 진취적이고 역량 있는 국내 작가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 앞으로 KAPA는 매년 해외기관과 파트너십을 가지고 '국제미술상'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중국 미디어 그룹 봉황망의 중한교류채널을 운영하는 '봉황망코리아미디어'와도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한국미술인진흥협회는 소속 작가들을 국제적으로 더욱 홍보할 계획이다. 협회 소속 작가의 초대전 기획을 통한 미술품 판매·홍보 뿐 아니라 온라인 판매, 마케팅 플랫폼 구축, 작가 인지도 향상을 위한 렌탈 사업, 저작권 사업, 조형물 사업으로 지속적으로 대중들에게 국내 작가들을 소개하고 다가갈 수 있는 길을 열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미술인진흥협회 관계자는 "가능성 있고 열정이 많은 작가들을 지원하면서 그들을 대중에게 알리면서 더욱 많은 작가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전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라며, "아직 알려지지 않은 작가들을 수면 위로 올리면서 대중에게 더욱 다양한 폭의 예술을 소개하고 선보이는 것에도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