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조성복 기자] DJ EMESS(DJ 이메스, 본명 김민지)가 국내에서 열린 'Redbull3style(레드불 쓰리스타일)' 디제이 대회에서 우승을 하며 다시 한번 국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레드불 쓰리스타일은 전 세계 20개 국가에서 각각 경연을 통해 대표 한 명씩을 선발해 2020년 4월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결승을 통해 디제이 월드챔피언을 뽑는 글로벌 디제이 대회다.
지난 12월 5일 강남에 위치한 클럽 '옥타곤'에서 국내 결승전 경기가 진행됐으며, 총 6명의 DJ가 경연을 펼쳤다.
이중 DJ EMESS가 2017년도에 열렸던 레드불 쓰리스타일 챔피언에 이어 올해도 우승을 하며 두 번의 한국 챔피언이 됐다.
이제 2020년 4월 모스크바 대회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대표 DJ EMESS의 세계대회 수상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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