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새 노래 ’HOME(홈)’은 힘내어 살아가는 삶 속에서 각자가 쉬고 싶은 장소, 혹은 사랑이라는 감정을 ‘집’이라는 키워드로 냈다. 서정적인 일렉 기타연주와 잔잔하게 더해지는 피아노 선율이 아련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강렬한 사운드와 어우러지는 얘지의 남다른 가창력까지 돋보이는 곡이다.
선발표곡 ‘My Gravity(마이 그래비티)’에 이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자신만의 색도 짙게 녹여냈다.
긴 공백기를 깨고 돌아온 예지는 기존 걸크러시에서 다채로운 컨셉트로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가수 예지는 5일 오후 6시 새 앨범 ‘HOME(홈)’을 발표하고 왕성한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