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조성복 기자]
세계적인 투자회사 버크셔 해서웨이의 부회장 '찰리 멍거'.
오늘날의 워렌 버핏이 있기까지는 투자 동반자 멍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버핏에게 멍거가 끼긴 가장 큰 영향은 양적 가치투자에서 질적 가치투자로의 위대한 변화를 이끌어 냈다는 점이다. 단순히 값이 싼 '담배꽁초식 투자'에서 '탁월한 기업을 적정한 가격에 사는 전략'으로의 변화다.
'버핏을 움직이는 막후의 실세', '버핏의 투자 동반자', '버핏의 그림자', '버핏의 소울메이트' 찰리 멍거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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