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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로또 대박 당첨금 터졌다.. 967회 1등 당첨금 58억

이지숙 기자

기사입력 : 2021-06-1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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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복권 제 965회 로또 2등 당첨자 윤지수(가명)씨의 로또용지 (출처-로또리치)이미지 확대보기
동행복권 제 965회 로또 2등 당첨자 윤지수(가명)씨의 로또용지 (출처-로또리치)
[더파워=이지숙 기자] 지난 12일 진행한 제967회 동행복권 추첨결과 당첨번호는 ‘1, 6 13, 37, 38, 40’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9’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모두 4명으로 각 60억 원을 육박하는 각 58억 원을 받는다. 로또복권 600회차(2014년 5월 31일 추첨) 이후 1등 당첨금이 이번 967회차까지 50억 원 넘는 경우는 단 6번에 불과하다.

한편, 국내 대표 복권정보업체인 로또리치에서 965회 로또 2등 당첨자 윤지수(가명)씨의 후기가 공개됐다.

윤씨는 “조금전 로또 2등에 당첨되었다는 소식을 전달 받았다.”며 “저한테 이런 일이 났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다.”고 전하며 당시의 놀란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로또를 구매하게 된 계기는 남편이 몰래 받은 대출금을 갚기 위해 시작하게 되었다.”며 “간절한 마음에 로또번호를 분석해서 제공해주는 로또리치 서비스를 이용했는데 실제로 이렇게 2등에 당첨된 것이 너무 신기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는 “로또리치 사이트에 있는 당첨자 후기를 보면서 저 분들은 무슨 징조가 있었을까? 대박이 날 팔자이지 않았을까? 하면서 봤었다.”며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가장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고 계속 구매하는 꾸준함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남편에게 로또 당첨 소식을 알려주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너무 궁금하다.”며 “저처럼 로또리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분들은 매주 보내주는 번호를 잊지 않고 구매하는 습관을 가지셨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후기를 마무리했다.

965회 로또 2등 당첨자 윤지수씨가 이용한 로또리치 서비스는 자체 개발한 로또분석 시스템으로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15년간 120명의 로또 1등 당첨자를 배출한 곳이다.

지난 2014년에는 국내 최초로 KRI한국기록원으로부터 ‘대한민국 최다 로또 1등 당첨자 배출’ 기록 인증 타이틀을 획득하기도 했으며, 타이틀 획득 이후 매년 기록을 경신하면서 현재까지 로또 1등 최다 배출 기록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로또리치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무료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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