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아이오푸드의 시원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뷰티음료 ‘탱글로우’가 6월 25일부터 압구정동 한화 갤러리아 백화점 식품관에서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탱글로우는 ‘노블드링크’의 후속작으로 식약처로부터 이중 인증을 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탱글로우에 포함된 히알루론산과 셀렌은 피부보습에 및 세포보호에 도움을 준다.
또한 탱글로우는 국내 최초 블루 스피루리가 함유되어 파란색의 영롱한 색채를 자랑한다. 블루 스피루리나는 스피루리나에서 피코시아닌을 추출하여 만들어진 원료로, 외국에서는 물, 탄산수, 그래놀라 등에 다양하게 첨가하여 먹기 시작한 것이 유행으로 발전했다.
특히 할리우드의 유명 여배우들이 즐겨 마시며 유행을 얻은 원료로, 단백질을 포함한 인체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고 항산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불어 NASA에서 우주인들에게 보급하는 슈퍼푸드로 꼽히기도 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