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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로또 숫자 3개 맞추고 상금 100만원 받아간 여성.. 매주 캐치 넘버스 이벤트 진행중

이지숙 기자

기사입력 : 2021-07-0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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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넘버스 당첨자의 자필 후기 사진=로또리치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캐치넘버스 당첨자의 자필 후기 사진=로또리치 제공
[더파워=이지숙 기자] 로또 1등 당첨자 121명을 배출중인 복권정보 사이트 ‘로또리치’에서 100만원의 상금이 달린 ‘캐치 넘버스’ 이벤트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캐치 넘버스’ 이벤트는 매주 열리는 상시 이벤트로 이번 주 발표될 로또 당첨번호 중 3개를 맞추는 게임이다. 1등 당첨번호 6개 중 순서 상관없이 숫자 3개만 맞추면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당첨자가 여러 명일 경우 인원 수만큼 상금을 나누어 지급된다. 앱 설치 후 회원가입을 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토요일 오후 8시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당첨결과는 로또 추첨 후 바로 업데이트 되며 당첨자는 로또리치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지난 966회 로또 당첨번호 3개를 맞춘 여성 당첨자가 단독으로 나와 상금 100만원을 혼자 받아가면서 이벤트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는 “로또리치에서 골드회원 가입을 하고 우연치 않게 캐치넘버스 이벤트를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다.”며 “단독으로 1등에 당첨될 줄은 몰랐는데 당첨금 100만원을 혼자 받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골드회원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받았던 골드조합번호를 보고 이벤트를 참여했던 게 당첨 비결인 것 같다.”며 “당첨금으로 주위에 어려운 분들께 작지만 밥 한끼라도 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끝으로 “저도 로또를 구매하기 시작하면서 4등, 5등 정도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포기하지 말고 계속 로또에 도전해서 꼭 1등에 당첨되시길 응원한다.”고 전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캐치 넘버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로또리치는 자체 개발한 로또분석 시스템으로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15년간 121명의 로또 1등 당첨자를 배출한 곳이다.

지난 2014년에는 국내 최초로 KRI한국기록원으로부터 ‘대한민국 최다 로또 1등 당첨자 배출’ 기록 인증 타이틀을 획득하기도 했으며, 타이틀 획득 이후 매년 기록을 경신하면서 현재까지 로또 1등 최다 배출 기록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로또리치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무료 앱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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