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주식회사 다락방이 3D프린터 신제품 ‘크리메이커 메탈 V2’를 선보였다.
다락방은 2017년 교육용 3D 프린터 개발을 시작으로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3D 프린터를 출시한 역량있는 스타트업이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외부 활동이 자제되는 요즘 3D프린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정·교육기관·산업현장 등 다양한 방면으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크리메이커 메탈 V2'는 외국제품보다 가격이 낮은 반면 국내산에 A/S 지원까지 갖추어져 있고, 약 7,000명의 사용자들로 구성된 커뮤니티까지 보유한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하재상 대표는 “3D 프린터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4차 산업시대를 대표하는 혁신적인 기술로 코로나19 펜데믹 상황 속에 마스크쉴드, 밸브 등 의료용품을 3D 프린터로 생산함에 따라 그 기술에 대한 가치를 증명하며 빛을 발하고 있다”고 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