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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 예술의 성지’ 성수동, ‘2021년 성동디자인위크’ 열린다

이지숙 기자

기사입력 : 2021-11-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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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성동디자인위크 이미지
[더파워=이지숙 기자] 성동구는 오는 11월12일부터 12월24일까지 약 두달간 ‘2021년 성동 디자인위크’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성동 디자인위크는 ‘성동 문화예술 함께해요’라는 슬로건으로, 한성대학교 부설 디자인아트교육원(한디원) 소속 14명의 작가들 작품과 4명의 청년작가, 일상풍경을 주로 담는 최중명 작가, 작가 겸 큐레이터 신나나가 섭외한 4명의 작가 등 국내 문화예술계를 이끄는 총 24명의 현역 작가들의 생생한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번 성동 디자인위크와 관련하여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2021년 성동 디자인위크가 코로나19로 인하여 참여 작가들과 시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비대면 온라인 형대로 열리게 되었다”며 “문화와 예술의 공간으로써 한층 나아간 성동구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이라며 기대를 내비췄다.

한편, 2021년 성동 디자인위크에 전시된 작품은 성동 디자인위크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은 물론, 성수역 산업혁신공간에서 미디어 파사드 형태로도 만나 볼 수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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