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주식회사 플라스큐는 코로나19로 인해 희망을 잃어가고 있는 소상공인과 문화산업에 힘이 되고자 위드 코로나 문화캠페인을 전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플라즈마는 우주의 기본 물질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번개나 오로라가 대표적인 플라즈마 현상이다.
고체, 액체, 기체와 함께 제4의 물질로 불리던 플라즈마가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농업, 다이오, 에너지, 첨단산업까지 우리의 미래를 바꿀 새로운 4차 산업의 석유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플라스큐지키미, 홍대K POP지키다’ 위드 코로나 문화캠페인은 11월 13일~14일 이틀간 홍대 프리즘홀에서 진행된다.
더불어 레이블음원플랫폼 로칼하이레코즈와 마피컴퍼니와 함께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가장 안정된 K방역을 선도하는 주식회사 플라스큐가 후원한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