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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희나, 발라드 트로트 ‘꽃잔디’로 컴백

박재덕 기자 /

기사입력 : 2022-02-2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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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좋은날엔엔터테인먼트
[더파워=박재덕 기자] 가수 양희나가 새 앨범을 발매한다.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양희나의 신곡 ‘꽃잔디’는 이제 영영 볼 수 없는 사랑하는 님을 그리워하며 그 님을 만나러 떠난다는 애절한 심정을 표현한 아련한 발라드 트로트 곡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양희나의 매력적인 음색과 어우러지며 여운과 감동을 전한다.

이번 곡은 수많은 발라드 트로트를 작곡하며 성인가요계의 히트곡 메이커로 활동하고 있는 작곡가 송광수와 김용임의 ‘부초 같은 인생’, 진해성의 ‘사랑 반 눈물 반’ 등을 작사한 작사가 소산이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양희나의 보컬 트레이닝을 맡으며 인연을 맺은 송광수 작곡가가 양희나를 위해 이번 곡을 선물한 만큼 신곡 ‘꽃잔디’를 통해 양희나의 보이스와 매력을 극대화해 대중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KBS 어린이합창단 출신인 양희나는 지난 2018년 데뷔해 ‘이미 다 지난 일이야’, ‘날이면 날마다’, ‘우리 그렇게 살기로 해요’, ‘날 보고 어쩌라고’ 등의 곡을 발표했으며 개그맨 김한국과 가요 프로그램 MC으로 1년간 호흡을 맞추고 조영구와 함께 효 콘서트 MC를 맡는 등 다방면으로 재능을 선보였다.

박재덕 기자 / avalo4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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