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엔터

보라미유, '어쩌다 전원일기' 세 번째 OST 주자…'내게 오면 돼' 20일 발매

박재덕 기자 /

기사입력 : 2022-09-20 17:0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모스트콘텐츠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모스트콘텐츠
[더파워=박재덕 기자] 대세 보컬리스트 보라미유가 카카오TV '어쩌다 전원일기' OST의 세 번째 주자로 드라마에 따스한 감성을 더한다.

'어쩌다 전원일기' 속 희동리 청춘 3인방의 삼각 로맨스에 깊고 잔잔하게 분위기를 더하는 보라미유의 '내게 오면 돼'가 20일 오후 6시 발매될 예정이다.

‘내게 오면 돼’는 따뜻한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 선율로 시작해 곡 후반부로 갈수록 점차 고조되는 스트링이 돋보이는 곡으로, 보라미유 특유의 맑고 편안한 보컬이 어우러진다.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기다림과 진심을 담은 위로를 건네는 듯한 서정적인 가사를 통해 한층 드라마틱한 감성을 전달한다.

이 곡은 ‘뷰티인사이드’, ‘남자친구’, ‘화양연화’ 등의 드라마에서 OST를 작업한 작곡가 한재완과 ‘카이로스’,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의 OST를 탄생시킨 작곡가 박정준이 참여해 애틋한 감성으로 인물 간 서사를 드라마틱하게 장식하는 웰메이드 OST를 탄생시켰다.

대세 보컬리스트로 떠오르는 보라미유는 2018년 싱글 앨범 ‘널 싫어하고 싶어’로 데뷔했다. 이후 각종 프로젝트 앨범과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도도솔솔라라솔’ 등의 히트 드라마 OST에 참여해 매력적인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주목받았으며, 최근 두 번째 단독 콘서트 ‘필링(Feeling)’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박재덕 기자 / avalo40@gmail.com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