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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에스원, ‘PC-OFF’로 중소기업에 체계적 근태관리 제공

최병수 기자

기사입력 : 2022-11-1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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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PC-OFF’로 중소기업에 체계적 근태관리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최병수 기자] 에스원은 체계적인 근태관리를 통해 중소기업에 고민 해결을 돕는 ‘PC-OFF’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 조사에 따르면 50인 미만 기업의 25.7%는 아직 주52시간 근무제 준비가 안 된 상황이라고 답변했다. '전문성, 행정력 부족'(37.0%), '시설 투자 비용 부담'(18.5%) 등의 이유로 준비가 덜 된 것. 한마디로 전문인력 부족과 근무 관리 솔루션 도입비용 부담이 이유였다.

'에스원 PC-OFF'는 사용자의 퇴근시간에 맞춰 PC를 자동 종료해 정시퇴근을 유도하는 솔루션이다. 렌탈 방식으로 비용 부담을 적으며, 초기 구축비용 없이 PC 대수에 따라 과금이 되기 때문에 사용인원이 많지 않은 중소기업에 적합하다.

또한 해당 솔루션을 사용하는 고객에게는 무료로 모바일 앱도 제공해 언제 어디서나 근무시간을 관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근태 체계적으로 관리해줄 '클라우드 매니저'도 확인할 수 있다. '클라우드 매니저'는 입구에 설치된 근태리더기에 카드 또는 지문, 얼굴 등으로 출입을 인증하면 자동으로 출·퇴근 데이터가 클라우드 서버에 기록된다.

사용자는 간편한 인증만으로 출·퇴근을 기록할 수 있으며 관리자는 사무실에 상주할 필요 없이 인터넷이 연결된 PC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근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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