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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김상근 교수 북콘서트 연다..."베네치아 인문고전과 예술 이야기"

소영란 기자

기사입력 : 2022-11-2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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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김상근 교수 북콘서트 연다..."베네치아 인문고전과 예술 이야기"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소영란 기자]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가 연세대 신과대학 교수 김상근 교수 초청 북 콘서트를 다음 달 7일 오후 7시 소월아트홀 3층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김상근 교수는 ‘초격차’, ‘나의 로망, 로마’, ‘SBS 지식 나눔 콘서트’, ‘EBS 인문학 특강’,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 종교, 인문학에 대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상근’ 교수 초청 북콘서트의 주제는 '삶이 축제가 된다면'이다. 여행자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 두 번째 도서로 선정된 '삶이 축제가 된다면'은 '베네치아 인문 고전과 예술 이야기'를 담고 있다.

북콘서트 오프닝은 아름다운 연주로 문을 연다. ‘베네치아 곤돌라’에서 연상된 낭만주의 피아노 연주곡을 피아니스트 '김민지'가 연주하며, 팝페라그룹 '엘페라'의 공연도 함께 열린다.


이번 북 콘서트의 주제 도서인‘삶이 축제가 된다면’은 여행자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 2번째 도서로‘베네치아 인문 고전과 예술 이야기’를 담고 있다. 김상근 교수는 ‘초격차’,‘나의 로망, 로마’,‘SBS 지식 나눔 콘서트’,‘EBS 인문학 특강’,‘JTBC 차이나는 클라스’등 종교, 인문학에 대한 활발한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해오고 있다.

매년 송년을 맞이해 열리는 성동구 북콘서트는 전문공연기획사 골든뮤직엔터테인먼트와 성동문화재단이 함께 운영하고 있다.

골든뮤직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깊어가는 겨울밤 지역민과 문화로 화합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인문학과 함께 독서문화향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김상근 교수 초청 북콘서트 신청은 청소년 이상 누구나 성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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