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병수 기자] 콘마일(Conmile : CMIC)이 동유럽 지역 P2B거래소에 첫 상장을 완료했다.
콘마일은 글로벌 기업들이 제공한 수 조원 어치의 포인트와 마일리지가 시장에서 제대로 쓰이지 못 한다는 점에 착안, 글로벌 소비자들이 포인트와 마일리지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줌과 동시에, 마일리지 시장에 진출하여 충성고객층을 확보하려는 기업들에게는 블록체인 기반 투명하고 빠른 마일리지 시스템을 구축 해 주는 방식으로 기업과의 마케팅연계 및 사용료 수익을 추구하는 플랫폼이다.
콘마일 IR 관계자는 "전세계의 여러나라에 있는 마케팅을 원하는 기업들과 파트너쉽을 맺고 서비스를 제공할 것 이므로 국제 거래소 중 유럽의 블록체인 선진국 리투아니아에 소재한 P2B거래소에 상장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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