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유연수 기자] 에스더포뮬러 대표 여에스더는 지난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한 기부금 1,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여에스더는 "재해와 사고 등으로 힘들어하시는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드리고자 기부를 하게 되었다"라며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현재, 여에스더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활동을 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전쟁, 울진 강릉 산불 피해 등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에게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또한, 고액 기부자들만 가입할 수 있는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에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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