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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Fight Out, 사전 판매 단계서 500만 달러 투자 유치

유연수 기자

기사입력 : 2023-03-0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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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유연수 기자] 파이트 아웃은 웹2 뿐만 아니라 M2E 메커니즘에 P2E의 수익방식을 추가하여 2022년 말부터 현재까지 사전 판매 단계에서 이미 5백만 달러의 자금을 유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자금은 세계 최초의 웹3 헬스장을 만드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나머지는 플랫폼 및 생태계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파이트 아웃은 누구나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 많은 사람들이 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드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예를 들면 크립토 사용자든 웹2 사용자든 모두 프로 복서와 운동선수가 만든 콘텐츠에 따라 재미있게 트레이닝을 진행하고 미션 수행 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파이트 아웃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프로젝트의 메타버스에 '영혼'을 바인딩하는 개념의 NFT를 도입했다는 것이다. '영혼'을 바인딩하면 사용자의 실제생활에서 트레이닝을 진행한 데이터와 각종 스킬의 데이터를 모두 파이트 아웃의 메타버스에 동기화 할 수 있다. 사용자가 참여하는 트레이닝 또는 성취는 데이터의 형태로 기록된다. 사용자는 계정을 만들 때 자신만의 NFT 아바타를 만들 수 있으며, 관련 데이터는 근력(Strength), 카디오(Cardio), 지구력(Endurance), 가동성(Mobility), 테크닉(Technique) 등 5가지 카테고리로 분류된다.

실제 사용자의 운동 데이터는 파이트아웃 게임 생태계와 메타버스에 기록되고, 사용자의 아바타도 운동 성취로 인해 더욱 풍부해져 사용자는 가상세계에서 자신의 진정한 운동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는 NFT 아바타의 다양한 분장에 대한 소유권을 가지고 있으며, 헤어스타일, 악세사리, 심지어 타투까지 획득할 수 있으며, NFT로 거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구성원들은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며 상호작용을 할 수 있으며 리그와 챔피언십까지 참가하여 더욱 짜릿한 미션과 게임을 완성하여 보상과 메달을 획득할 수 있다.

파이트 아웃은 운동과 게임을 조합하여 사람들이 긍정적인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보상을 제공하고 좋은 습관을 유지함으로써 실질적인 보상, 즉 자산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프로젝트이다.

또한 파이트 아웃의 P2E 생태계는 프로 복서와 운동선수를 한자리에 모았다. 예를 들면, 파이트 아웃 앱에 동영상 튜토리얼 시리즈가 업로드 될 예정이며 전문 복서 트레이너가 사용자를 위해 펀치, 스텝, 더킹 등 복싱의 기본 기술을 가르친다. 현재 전문 MMA 복서 아만다 리바스(Amanda Ribas), 테일러 산토스(Taila Santos), 전문 복서 사바나 마샬(Savannah Marshall), 피트니스 달인 트레메인 도치(Tremayne Dortch)가 파이트 아웃 프로젝트의 운동 대사로 초청되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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