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유연수 기자] 관악구시설관리공단은 어버이날 맞이 ‘가화(花)만사성 데이’ 행사를 지난 19일 본부 이사회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가화(花)만사성 데이’는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회차를 맞이한 공단의 대표적인 가정의 달 행사로, 관악구 지역상점에서 구매한 꽃다발을 전 임직원에게 전달하는 가족 친화적인 행사이다.
또한, 매주 수요일을 ‘가정의 날’로 지정하여 실시하고 있는 정시퇴근 독려 활동을 매년 이날에도 운영해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등 가족친화기업과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받은 기관답게 긍정적인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천범룡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우리 공단은 가족 및 여가친화기업 인증기관으로서 매년 가화(花)만사성 데이를 운영하고 있다”며, “가정의 달 5월에 가족들과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행복한 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