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BNK부산은행(은행장방성빈)은30일(화),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권남주)와‘국유재산이용국민편익증진을위한업무협약’을체결했다.(사진왼쪽3번째부터BNK부산은행방성빈은행장,한국자산관리공사권남주사장)[더파워 최병수 기자] BNK부산은행은 30일, 한국자산관리공사와 ‘국유재산 이용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산은행과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전 국토의 25%에 달하는 국유재산 가치 제고와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해 금융권 최초로 이번 협약을 진행하기로 했다.
부산은행은 정부가 지난해 8월 발표한 국유재산 활용·활성화 방안에 발맞춰 국유재산 매수인에 대한 대출금리 우대 지원을 통해 국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