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생활/문화

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 ‘전천후 육상훈련장’ 준공식 개최

이경호 기자

기사입력 : 2023-06-07 16:2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국가대표선수촌전천후육상경기장준공식이미지 확대보기
국가대표선수촌전천후육상경기장준공식
[더파워 이경호 기자] 대한체육회는 지난 5일 오전 11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육상장에서 '전천후 육상훈련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최보근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장, 시·도체육회장, 회원종목단체장 등을 비롯해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조성된 시설을 둘러보고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 전천후 육상훈련장은 비와 눈으로 인해 훈련에 제약이 있었던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해 시행한 사업으로, 총 설치면적 6,500㎡의 막구조물을 활용한 켄틸레버 구조물 육상훈련장으로 국내에는 최초로 조성된 시설이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세계 최고의 수준의 전문체육시설 투자를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하고 세계 일류 선수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장재근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전천후 육상훈련장 준공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우리 선수들이 다가오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선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