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왼쪽부터_아성다이소관계자,사회적협동조합101동마리에뜨양차민대표가기념사진을촬영하고있다./사진=아성다이소제공)
[더파워 유연수 기자] 아성다이소는 지난 3일 ‘사회적 협동조합 101동 마리에뜨’에 주방용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 물품은 주방용품 총 8만 5000여 개(약 2억 6000만 원)로 ‘마리에뜨’를 통해 경기도 광주시청, 안양시 비산종합사회복지관,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여성인권진흥원’ 등 총 8개 기관에 전달되어, 가정폭력 피해 여성, 미혼모 등 도움이 필요한 여성들에게 쓰일 예정이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다이소에서 준비한 기부 물품을 사회적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