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수영 기자] 가수 HYNN(박혜원)이 팬들과 특별한 소통 창구를 마련한다.
소속사 측은 5일 “HYNN(박혜원)이 오는 7일 오전 11시부터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디어유 버블(이하 버블) 서비스를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HYNN(박혜원)은 버블을 통해 소소한 메시지를 주고받거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더욱 가깝고 친근하게 호흡할 예정이다.
또 국내 뿐 아니라 해외 팬들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아 나가기 위해 준비 중이다.
HYNN(박혜원) 만의 친근하고 소탈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HYNN(박혜원)은 지난 10월 리메이크 곡 ‘찬바람이 불면’을 발매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