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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벨리곰, 자이언츠 응원 영상 5일 만에 60만뷰 돌파

유연수 기자

기사입력 : 2024-05-2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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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의벨리곰이롯데자이언츠선수단출근길에진행한'깜짝카메라'영상이공개5일만에조회수60만회를돌파한데이어,홈경기에서특별시구까지선보이며자이언츠응원에나섰다.(벨리곰이롯데자이언츠응원을위해치어리딩을하고있다.)이미지 확대보기
롯데홈쇼핑의벨리곰이롯데자이언츠선수단출근길에진행한'깜짝카메라'영상이공개5일만에조회수60만회를돌파한데이어,홈경기에서특별시구까지선보이며자이언츠응원에나섰다.(벨리곰이롯데자이언츠응원을위해치어리딩을하고있다.)
(더파워뉴스=유연수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의 벨리곰이 롯데자이언츠 선수단 출근길에 진행한 ‘깜짝 카메라’ 영상이 공개 5일 만에 조회수 60만회를 돌파한 데 이어, 홈경기에서 특별 시구까지 선보이며 자이언츠 응원에 나섰다.

160만 팬덤을 보유한 인기 캐릭터 벨리곰은 지난 21일 부산의 랜드마크인 사직구장에 깜짝 등장해 롯데자이언츠 홈경기의 시구자로 나섰다. 귀여운 외모와 특유의 익살스러운 행동으로 경기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며 시구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날 ‘부산 갈매기’를 자처한 벨리곰은 시구에 앞서 롯데자이언츠 마스코트인 ‘윈지’에게 공 던지는 법을 배우고, 경기 중에는 팬들과 함께 깜짝 응원을 펼치는 등 재미있는 모습도 연출했다.

앞서 지난 17일 벨리곰이 롯데자이언츠 선수, 치어리더, 야구팬을 놀래키는 ‘깜짝 카메라’ 영상이 공개됐다. 출근길 복도에서 벨리곰을 만난 선수들은 놀라거나 재밌어하는 등 각기 다른 반응을 보였다. 한 선수는 벨리곰과 함께 ‘셀카’를 촬영하기도 했다.

이날 촬영된 영상은 벨리곰 공식 유튜브에 공개된 지 5일 만에 조회수 60만회를 돌파하며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시구를 연습하는 벨리곰의 모습은 24일 공개된다. 이외에도 24일까지 부산 사직구장 광장에서 7m, 1.8m 크기의 벨리곰 조형물과 포토존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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