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랜드 에블린, 지중해 감성 ‘시로코’ 언더웨어 컬렉션 출시[더파워 이설아 기자]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여성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EBLIN)은 지중해와 사하라 사막에서 영감을 받은 ‘시로코(SIROCCO)’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로코 컬렉션은 금빛 컬러와 레이스 디자인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여름 언더웨어 스타일을 제안한다. 구성은 △노와이어 젤푸쉬 △반컵 브라 △레이스 팬티 △티팬티 △햄팬티 △뷔스티에 △슬립 △랩스커트 △목걸이 및 참 액세서리 3종 등으로 다양하다.
에블린 관계자는 “지중해 태양 아래 금빛 모래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이라며 “여름 휴가지에서 세련된 리조트룩을 완성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