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스파알은 무선 마사지기 전문 브랜드로,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을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고 24일 발표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추성훈이 가진 카리스마와 긍정적인 이미지가 스파알이 지향하는 프리미엄 케어 브랜드의 방향성과 잘 맞았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신제품 두피 마사지기는 EMS 기술과 RED LED 기능, 3중 빗살 구조를 갖춰 두피와 모근을 정밀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일상 속 피로와 긴장 완화에 효과적인 홈케어 기기로 주목된다.
스파알은 앞으로도 디지털 캠페인과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혁신적인 제품군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전략이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