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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G밸리 넥타이 런 마라톤’ 참가…임직원 80명 완주

유연수 기자

기사입력 : 2025-09-2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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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G밸리 넥타이 런 마라톤’ 참가…임직원 80명 완주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유연수 기자] 넷마블은 지난 26일 구로디지털단지 일대에서 열린 ‘제20회 G밸리 넥타이 런 마라톤 대회’에 넷마블컴퍼니 임직원 80명이 참가했다고 29일 밝혔다.

구로구상공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기업인과 지역주민 2000여 명이 넥타이를 매고 구로디지털단지 일대 2.3km를 달리는 이색 행사다. 공단에서 디지털단지로 변모한 구로구의 발전상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됐다.

넷마블은 2016~2017년, 2019년에 이어 엔데믹 이후 행사가 재개된 지난해부터 다시 참여하고 있다. 올해 코스는 G밸리 마리오 타워에서 출발해 단지 내 주요 건물을 지나 다시 마리오 타워로 돌아오는 순환 구간으로 구성됐다.

넷마블 관계자는 “구로디지털단지에 자리잡은 대표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행사를 만들어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유연수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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