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는 매년 대표 메뉴인 불고기와 새우를 기반으로 새로운 맛과 구성을 더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앞서 ‘불고기 익스트림 오징어 버거’, ‘새우 익스트림 레몬크림 버거’, ‘청양 바삭 통새우버거’, ‘불고기포텐버거’ 등을 출시하며 기존 메뉴의 확장형 제품을 이어왔다.
올해 역시 완전히 새로운 메뉴를 내놓기보다 오랜 기간 판매해 온 대표 제품을 소비자 취향에 맞춰 변주하는 전략을 택했다. 롯데GRS는 이번 판매 실적을 바탕으로 ‘리아 불고기’와 ‘리아 새우’를 중심으로 한 메뉴 개발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대표 메뉴의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소비자의 변화하는 취향을 반영한 새로운 메뉴 경험을 꾸준히 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리아 불고기와 리아 새우를 중심으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