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엔드 라인 ‘드웰’ 구매 시 5% 추가 할인…방문 고객 대상 이벤트 마련
- 소파 구매 시 소파테이블 할인·증정 혜택…400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디퓨저 제공
[더파워 최성민 기자] 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다우닝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라운지 논현점’을 새롭게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오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980년 설립된 다우닝은 40년 이상 소파를 생산해 온 국내 소파 브랜드다. 가죽 소재 연구개발(R&D)에 중점을 두고 이탈리아 현지에 지사를 설립했으며, 가죽 생산과 원자재 선정,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소파 전체에 천연 소가죽을 적용한 가죽 소파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연 라운지 논현점은 국내 대표 가구거리인 논현가구거리에 위치한 약 80평 규모의 프리미엄 리빙 공간으로, 다우닝의 다양한 소파와 가구를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소파의 가죽 질감과 디자인, 세부 마감, 착석감 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개인의 취향과 주거 공간을 고려한 맞춤 상담을 통해 공간에 어울리는 제품을 제안받을 수 있다.
오픈 프로모션은 지난 23일부터 오는 11월 8일까지 라운지 논현점에서 진행되며, 방문 및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약한 뒤 매장을 방문하고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행사 기간 다우닝의 하이엔드 라인인 ‘드웰’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소파와 테이블을 함께 구성하려는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소파 구매 시 ‘벤타 소파 테이블’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소파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리온 서랍 소파테이블’을 증정한다.
구매 금액에 따른 사은품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40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왓더퓸 디퓨저’를 증정한다.
다우닝 관계자는 “라운지 논현점은 고객들이 다우닝의 다양한 소파와 가구를 한 공간에서 직접 살펴보고, 디자인과 소재 등을 비교하며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라며 “이번 오픈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이 매장을 방문해 제품을 직접 살펴볼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고객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