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쿠팡이 가을 환절기를 겨냥해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상품 2000여개를 할인 판매한다. 에이지투웨니스와 바닐라코, 닥터자르트 등 16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와우회원에게는 다운로드 쿠폰과 카드사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쿠팡은 오는 18일까지 와우회원을 대상으로 ‘뷰티풀데이’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에이지투웨니스와 바닐라코, 닥터자르트, 롬앤, 에스트라 등 16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일교차가 커지고 건조해지는 가을철을 고려해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상품 2000여개를 행사 대상으로 구성했다.
상품은 사용 시간대에 따라 나눴다. ‘뷰티풀 모닝 루틴’에서는 출근 전 사용할 수 있는 베이스 메이크업과 세럼 등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에이지투웨니스 시그니처 에센스 커버 팩트와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카밍 클렌징 밤, 비플레인 시카테롤 앰플, 미샤 비타씨플러스 잡티씨 탄력앰플 등이 주요 상품이다.
‘뷰티풀 나이트 루틴’은 피부 진정과 저녁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플러스와 지베르니 밀착 커버 쿠션 파운데이션, 에뛰드 마이 래쉬 세럼, 닥터자르트 컨트롤에이 티트리먼트 수딩스팟 등을 판매한다.
매일 오전 7시에는 와우회원 전용 ‘골드박스’도 운영한다. 가을철 인기 뷰티 상품을 한정 수량으로 특가 판매하는 방식이다.
추가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2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다운로드 쿠폰을 제공하고, 브랜드별 즉시 할인과 일부 상품 대상 카드사 최대 7% 추가 할인도 적용한다.
쿠팡 관계자는 "가을철 피부 고민 해소를 돕기 위해 다양한 인기 제품들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와우회원 수요에 맞춘 행사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