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하지호 기자] 휴넷(대표 조영탁)은 10월 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휴넷CEO 포럼 – 포사이트 코리아 2027’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1천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2027년 경영환경을 전망하고, AI 시대 기업의 변화 방향과 사업계획 수립 전략을 모색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포사이트 코리아’는 기업들이 차기 연도 사업계획을 준비하는 시기에 맞춰 주요 경영 이슈와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국내 유일의 사업계획 특화 포럼이다. 올해는 ‘Transforming into an AI-Native Company(AX)’를 주제로, AI를 개별 업무에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사업 구조와 조직 운영, 고객 경험, 의사결정 등 기업 전반을 AI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방안을 집중 조명했다.
하지호 더파워 기자 hjh@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