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랜드 로엠, 인플루언서 성해은과 함께한 26FW ‘로맨틱 멜로우’ 컬렉션 화보[더파워 이설아 기자]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로엠이 코트부터 퍼 재킷, 숏다운, 무스탕까지 5종의 겨울 아우터를 앞세워 26FW 시즌 공략에 나선다.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포근한 소재를 중심으로 제품군을 구성하고 두 차례에 걸쳐 겨울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랜드월드는 로엠이 26FW ‘로맨틱 멜로우’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즌 화보에는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참여했다.
컬렉션은 ‘포근한 겨울의 낭만’을 콘셉트로 구성했다. 제품은 올데이 벨티드 맥코트, 올데이 카라 미디코트, 하이넥 숏 퍼 재킷, 벨티드 숏다운, 미디 카라 무스탕 등 총 5종이다.
‘올데이 벨티드 맥코트’는 기본적인 코트 디자인에 허리 벨트를 더해 실루엣을 강조한 제품이다. 벨트 연출 방식에 따라 서로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올데이 카라 미디코트’는 미디 기장의 실루엣을 적용했으며 3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로엠은 두 코트를 중심으로 이번 컬렉션의 첫 번째 겨울 룩을 구성했다.
나머지 아우터 3종은 오는 28일 공개되는 ‘2ND CHAPTER’ 캠페인과 함께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하이넥 숏 퍼 재킷과 벨티드 숏다운, 미디 카라 무스탕을 통해 코트 중심의 1차 구성에서 겨울 아우터 선택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로엠은 이번 컬렉션에서 소재의 포근함과 허리선을 강조한 벨티드 디자인, 숏·미디 기장의 변화를 통해 여성스러운 겨울 스타일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랜드 로엠 관계자는 "포근한 소재와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담은 겨울 아우터 컬렉션을 준비했다"며 "성해은과 함께한 화보를 통해 로엠이 제안하는 겨울 스타일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