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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르샤-한수연, "뮤지컬 여주인공입니다"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3-27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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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랑의 기억을 담은 로맨틱 창작뮤지컬 '남자가 사랑할 때' 제작발표회가 27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프리뷰 공연을 마친 가수 나르샤가 인사를 하고 있다.

첫 사랑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자 '은수'역에 가수 홍경민,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 뮤지컬 배우 설성민의 트리플 캐스팅으로, '은수'가 첫 눈에 반한 선배 '하윤'역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 걸그룹 LPG의 전 멤버 한수연이 더블 캐스팅됐다. 오는 4월 6일부터 6월 29일까지 광진구 능동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총 70회 공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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