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트로트 가수 소명 21일 단독 콘서트 개최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6-13 18:2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성실히 소명하겠습니다' 다양한 볼거리 선보일 듯

▲소명이미지 확대보기
▲소명

트로트 가수 소명이 오는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소명 소속사 측은 “지난해 8월 6집 ‘보디가드’를 발표한 후 1년여의 준비 끝에 마련한 콘서트다”며 “불황으로 대형가수들의 콘서트 취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매진행렬로 공연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전국투어 계약을 목전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소명은 ‘성실히 소명하겠습니다’란 부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뮤지컬 갈라쇼, 레이져쇼, 할리 데이비슨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연자, 진시몬, 룰라의 김지현, 소명의 제자인 강소리 등 다양한 게스트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콘서트 수익금 중 일부는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된다. 이번 공연은 트로트 전문케이블 아이넷 TV와 원음방송라디오로 추후 방송될 계획이며 실황 DVD로도 발매된다.

콘서트는 21일 오후 2시와 7시 30분 2회에 걸쳐 펼쳐진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