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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 배설물 화석, 6500만년 전 공룡 대변 모양은? '희귀 화석'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6-15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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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 생태 추정 가능해

▲티라노배설물화석(사진=서스캐처원)이미지 확대보기
▲티라노배설물화석(사진=서스캐처원)

티라노 배설물 화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미국의 한 언론은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에서 티라노사우루스의 배설물 화석의 복제품을 볼 수 있게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소미소니언 측은 캐나다의 왕립 서스캐처원 박물관으로부터 이 희귀한 배설물 화석의 복제품을 제공 받기로 했다.

캐나다에서 발견된 티라노 배설물 화석은 6,500만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며, 티라노 생태를 알려줄 것으로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티라노 배설물 화석을 본 누리꾼들은 "티라노 배설물 화석, 그냥 돌 같네", "티라노 배설물 화석, 크기가 엄청나다" ,"티라노 배설물 화석, 공룡의 배설물 너무 신기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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