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lang ‘누들 신HSK’ 최다 수강생, 최다 합격자 배출… 합격가이드 제시
중국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미국이 차세대 동반자로 유럽이 아닌 중국의 손을 잡으면서 이른바 ‘G2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중국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우리 기업들도 중국과 관련된 각종 분야에 발 빠르게 진출하며, 영향력 확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취업시장에서 중국어의 인기도 고공행진 중이다. 대기업 취업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등 이제 중국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는 추세다. 취업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중국어 평가기준인 ‘신 HSK’의 경우 자격증으로 인정되는 4급 이상을 확보하기 위해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EBSlang의 외국어 학습 콘텐츠 관계자에 따르면 빠르게 신HSK 자격증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단어의 쓰임새를 명확히 알고 직접 써보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효과적이다. 단어의 쓰임새를 정확히 알아야 답을 찾는 문제 유형이 독해와 쓰기 영역에 자주 출제되는 만큼 품사에 따라 단어의 쓰임새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알아야 큰 힘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은 신HSK 학습자들이 어려워하는 독해 시간 부족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여러 문형의 독해문제를 시간을 재어 보며 속도를 키워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단어, 독해 연습과 함께 쓰기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서는 처음 학습할 때부터 기본 단어와 빈출 단어는 반드시 손으로 쓰는 훈련을 하는 것이 방법이다. 혼자 중국어를 학습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학습자라면 체계적인 강의를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EBS의 외국어강의 사이트인 EBSlang(www.ebslang.co.kr)에서는 신HSK에 대비한 체계적인 학습을 제공하는 인터넷 강좌인 ‘누들 신HSK’를 운영하고 있다.
‘누들 신HSK’ 강의는 신HSK 듣기, 독해, 쓰기 3영역에 대한 유형별, 내용별 완벽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어 대표적인 신HSK 강의로 자리잡았다. 이미 중국어 학습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강의이기도 하다.
이 강의는 최근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해, 출제 경향을 반영한 강의로 인증 취득까지의 기간을 단축시켜 준다. 또한 다양한 문장을 통한 반복 학습과 연상 학습으로 자연스러운 중국어 실력 향상까지 기대할 수 있다. 쓰기 영역의 작문에서는 원어민 강사의 꼼꼼한 무료첨삭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평생학습계좌제 인증을 획득한 강의로 수강 인정 및 증명서 발급이 가능해 자신만의 e-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
EBSlang 관계자는 “‘누들 신HSK’ 강의는 2010년부터 2013년까지 3년 연속 대한민국 신HSK 5, 6급 최다 수강생, 최다 합격자 배출이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리우 강사가 맡고 있다”면서 “수강생들의 학습동기 부여를 위해 강의 출석 및 과제를 성실하게 이행하면 수강료의 50%를 현금으로 돌려 주는 수강료환급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