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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의자 때문에 '앉기도 힘든 초밀착 원피스'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6-1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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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솔로 앨범‘어 보이스(A Voice) 발매 기념 쇼케이스

▲김예림의자(사진=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김예림의자(사진=한경DB)

가수 김예림이 높은 의자 때문에 굴욕을 당해 화제다.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 내 엠펍에서 김예림의 첫 솔로 앨범 ‘어 보이스’(A Voic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새 앨범의 수록곡들로 풍성한 무대를 꾸민 김예림은 마지막으로 취재진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했다.

이 과정에서 김예림이 앉을 의자가 준비됐고 그녀는 조심스럽게 앉았다. 하지만 의자의 높이가 너무 높은 나머지 어정쩡한 자세가 연출됐다.

뿐만 아니라 의자가 미끄러웠는지 살짝 걸터앉은 채 손으로 지탱하고 있는 안쓰러운 모습이 비춰지기도 했다.

김예리 의자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예림 의자가 말썽이네", "김예림 의자때문에 섹시한 모습 찰칵", "김예림 의자 치마가 조심스러웠겠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예림의 첫 번째 미니앨범 ‘어 보이스’에는 ‘넘버 원’(NUMBER 1) ‘컬러링’(Coloring) ‘캐럴의 말장난’ ‘올 라잇’(All Right) ‘잘 알지도 못하면서’ 등 총 다섯 곡이 수록되어 있다.

김예림은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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