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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옥정 지연방송, 대한민국 이란 축구중계로 '화신'은 결방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6-1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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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토리티비
월드컵 예선 중계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가 결방하고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의 방송시간이 늦춰진다.

SBS는 18일 오후 8시 45분부터 '2014 FIFA 브라질월드컵 최종 예선' 대한민국 대 이란 전을 생중계하고 있다.

이에 밤 9시 55분에 방송되던 '장옥정, 사랑에 살다' 22회는 본 방송 시간보다 늦춰진 밤 11시 10분에 지연 방송되며 기존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되던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는 결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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