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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BS&C(대표 정대선), 통합 스마트워킹 사업 강화

김지인 기자

기사입력 : 2013-06-1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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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1>최근 효율적인 업무추진 최근 화성시의 첨단 행정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S/W 기반의 영상회의 '스마트워킹'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한 현대BS&C(대표 정대선)는 이를 기반으로 공공부문은 물론 일반 기업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성시는 ‘스마트워킹’ 시스템 도입을 통해 시청과 36개소 읍/면/동 간, 화성시 공무원 간의 시간적 공간적인 제약 없는 원활한 소통이 가능해졌으며, 기존의 H/W기반 영상회의 시스템의 단점인 고가의 장비도입과 회의실이라는 제한된 장소에서만 가능했던 영상회의를 저가의 장비도입 및 웹캠을 통하여도 H/W기반 장비 이상의 성능을 발휘하여 개인의 자리에서도 영상회의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본 스마트워킹 시스템을 통하여 HD고화질/SD급 영상회의 뿐만 아니라 화성시 공무원을 위한 원격 교육 및 방송, 세미나에까지 활용할 수 있어 단일 시스템으로 다양한 활용을 통한 중복 투자 방지 효과도 얻을 수 있게 되어 타 지방자치단체에도 확산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BS&C 관계자는 ‘편의성과 효율성이라는 측면에서 스마트워킹 환경의 구축은 공공은 물론 민간분야에서도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경험을 토대로 영상회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변 솔루션을 통합하여 보다 진화된 통합 스마트워킹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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