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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특례병 출신이라 말 안 통해" 샘 해밍턴 일침.. "굴욕"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6-1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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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QTV'어럽쇼!'이미지 확대보기
사진=QTV'어럽쇼!'
샘 해밍턴이 특례병 출신 양상국을 공개 디스하고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진행된 QTV '어럽쇼!' 녹화에서 샘 해핑턴은 MC 정형돈, 샘 해밍턴, 양상국, 김원효, 박성광, 변기수 전원이 군인이 돼 군대에서 일어나는 멘탈붕괴 상황을 게임을 통해 직접 체험했다.

게임에 앞서 양상국은 군복무 대신 방위 산업체에서 근무한 특례병 출신임을 고백했다. 이에 샘 해핑턴은 "특례병 출신 양상국은 훈련을 겨우 한 달 받았다. 그런 사람과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

특히 자세 교정이나 군대 용어가 나올 때마다 이해 못하는 양상국과 공익근무요원 출신 김원효를 보며 샘 해밍턴은 군대 속 이야기를 언급했고 이에 정형돈은 "어떻게 샘만도 못하냐?"라고 지적해 또 한번 폭소를 자아냈다. 19일 밤 9시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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