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아이비 고충 토로 "음악방송 정말 힘들어요.. 하루종일 기다려"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6-19 17:5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아이비블로그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아이비블로그
가수 아이비가 음악방송의 고충을 토로했다.

아이비는 지난 15일 자신의 블로그에 “대기실 포스팅”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비는 “음악방송 활동 정말 힘들어요. 재밌긴 하지만요. 일단 대기시간이 엄청나요. 오전 7시께 의상까지 다 입고(심지어 SBS ‘인기가요’는 오전 6시30분) 드라이리허설을 하고요. 하루종일 기다려요”라고 말했다.

아이비는 이어 “이건 아까 오전 7시 드라이리허설 마치고 숙면을 취하는 모습. 무려 3시간 잤어요. 난 아무데서나 잘자요”라고 사진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 속 아이비는 소파에 이불을 덮고 누워있다. 안대까지 착용한 채 완벽한 숙면에 빠져있는 모습이다.

한편, 아이비는 최근 신곡 ‘아이 댄스’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