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의 그녀’ SBS 아나운서 김민지 어린 시절 사진이 인터넷 상에서 제가 되고 있다.
김민지는 지난 2010년 9월 자신의 미투데이에 “두둥. 이 동그란 생물체는 아가 시절의 김민지”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어머니 품에 안겨 젖병을 물고 있는 자신의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동그란 눈과 아직까지 젖살이 빠지지 않은 통통한 볼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1985년 8월 14일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학과와 방송영상학과를 졸업한 후 KBS N 아나운서로 재직하던 중 2010년 SBS 12기 공채 아나운서로 뽑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민지 어린 시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민지, 어린 시절부터 예뻤구나” “김민지 어린 시절 사진을 보니 우리 식구들 어린 시절 사진도 생각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