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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어서와'에서 허각 독설, "너무 비주얼에 집중"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6-1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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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광화문광장에서 앨범 발매 쇼케이스 '이승철의 어서와'에서

▲허각이승철독설(사진=네이버뮤직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허각이승철독설(사진=네이버뮤직캡처)

허각 독설이 화제다.

가수 이승철이 19일 저녁 8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앨범 발매 쇼케이스 '이승철의 어서와'를 개최했다.

이날 가수 아이비를 비롯해 씨스타, '슈퍼스타K' 출신 허각, 로이킴, 정준영 등은 영상을 통해 이승철의 컴백을 축하했다.

특히 허각은 "이승철 선배님이 4년 만에 11집 앨범을 내셨다"라며 "선배님이 우리에게 음악에 집중하라는 충고들을 많이 해주셨는데 이번 앨범을 보니 굉장히 비주얼에 신경 썼다"라고 은근히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내 "이승철 선배님의 11집 앨범, 제 점수는 백점 만점이다"라고 이승철의 새 앨범을 급 칭찬했다.

허각 이승철 독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각 이승철 독설이 아니라 앨범 칭찬", "허각 이승철 독설, 허각다운 멘트네", "허각 이승철 독설은 무슨 독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승철은 18일 정규 11집 앨범 타이틀곡 '마이 러브(My Love)'를 발표한 후 각종 음원차트를 올킬 시키며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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