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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고릴라춤, "유인나가 좋아할 만 해" 애교작렬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6-19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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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한밤의 TV연예'의 인터뷰

▲지현우고릴라춤(사진=SBS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지현우고릴라춤(사진=SBS방송캡처)

배우 지현우(28·본명 주형태) 고릴라춤이 화제다.

지현우는 19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의 인터뷰에서 평소 상상도 못했던 애교 어린 표정과 고릴라 춤을 펼쳐 주위를 웃음을 자아냈다.

지현우는 이날 '주형태'라는 자신의 이름을 소개하며 군 생활의 어려운 점을 고백했다.

그는 "또래 친구들이 없어서 자판기의 음료를 자주 빼먹다 보니 살이 쪘다"며 "열 살 어린 친구들과 훈련을 하다 보니 주먹도 불끈 쥐게 되고 육두문자도 나오더라"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현우 고릴라춤을 본 누리꾼들은 "지현우 고릴라춤, 오랜만에 너무 반가워요", "지현우 고릴라춤, 애교가 늘어났네요", "지현우 고릴라춤, 유인나는 좋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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