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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샵 파리스’ 박규리 민낯 화제 속 성추행범 누명… 무슨 일?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6-2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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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이미지 확대보기
▲박규리

박규리 민낯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박규리가 성추행범으로 몰렸다.

물론 실제상황이 아닌 드라마 이야기. 오는 21일 MBC퀸 드라마 ‘네일샵 파리스’ 9회에서는 남장여자 홍여주(박규리)가 여자 스토커 손님에게 성추행범으로 신고당한 이야기가 방송된다.

네일샵을 방문한 손님 중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는 정아에게 박규리는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 정성껏 핸드마사지를 해주고 위로의 말을 건넨다. 박규리의 친절함에 반한 정아는 직접 집으로 초대하고 박규리를 안으려 하지만 박규리는 정아의 팔을 뿌리친 채 도망친다. 정아는 분한 마음에 박규리를 성추행범으로 경찰에 신고하지만 알렉스(전지후)가 경찰에게 박규리가 여장남자라는 사실을 밝히면서 위기에서 모면하게 된다.

또한 이날 방송될 ‘네일샵 파리스’ 9회에서는 박규리와 알렉스, 케이의 삼각관계가 본격화되면서 과연 주인공이 누구와의 사랑을 선택할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점점 커지고 있다. 터프한 상남자 케이의 사랑 사수일지 부드러운 남자 알렉스의 반격이 될 것인지에 대한 결말은 21일 밤 11시 MBC퀸 채널을 통해 알 수 있다.

한편 박규리 민낯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규리 민낯, 역시 물광 피부” “박규리 민낯, 정말 최고의 피부인듯” “박규리 민낯, 직접 보면 어떨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와우스타 유병철 기자 ybc@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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